調查局三等申論題
111年
[調查工作組] 外國文(韓文)
第 題
📖 題組:
請將下列韓文短文翻譯成中文:(每小題 20 分,共 60 分)
請將下列韓文短文翻譯成中文:(每小題 20 分,共 60 分)
한국인이 일생 동안 1 번이라도 교통사고로 다칠 확률은 35.2%라고 한다. 교통사고로 죽을 확률은 1.02%다.
다들 그 위험성과 심각성은 알고 있는데 대처하기 위한 노력을 보면 천차만별이다. 심지어 대책이 없는 곳도 있다. 현실화되지 않은 위험에 굳이 나설 필요가 있느냐는 무대책이 여전하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의 사고에 대비해 투자를 한다는 것에 대한 고민과 연결돼 있다. 이른바‘확률적 위험’에 대한 우리의 자세이다.
위험이 아무리 확률적으로 낮더라도 안전 시스템을 최대한 갖춰 놓는 것이 좋다. 그 위험이 매우 높다면 안전 시스템을 사전에 철저하게 구축해 놓는 것은 기본이다. 위험이 현실화되지 않더라도 안전 시스템에 대한 투자는 헛된 노력이 아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자세에서 벗어나야 한다.
📝 此題為申論題
思路引導 VIP
拿到這篇論述文,應先判斷其主題為「風險管理與預防投資」,翻譯時需維持客觀嚴謹的語調。重點在於處理長句的邏輯拆解,如第二段中「현실화되지 않은...」至「...연결돼 있다」須順暢表達出因果與心態的關聯,同時需準確對應韓國俗語「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在中文裡的合適成語(亡羊補牢 / 事後補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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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譯文】 據說韓國人一生中至少因交通事故受傷一次的機率為 35.2%,而因交通事故死亡的機率為 1.02%。 大眾皆知其危險性與嚴重性,但在應對的努力上卻是千差萬別。甚至有些地方毫無對策。至今依然存在著「有必要為了尚未成真的危險而採取行動嗎?」這般無作為的態度。這也與人們對「是否該為防範未來的事故而進行投資」的考量息息相關。這即是我們對於所謂「機率性風險」的態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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